면접 - 정치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 by 커리어코치

면접 시 많은 질문 중에 정치적으로 민감한 질문을 받았을 경우를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1차 서류통과 후 면접에 가게 되면 일반적으로는 실무진 면접을 처음에 보게 됩니다.

대부분 소양에 관련된 질문이나 업무와 관련된 질문, 그리고 옥석가리기 질문등으로 면접을

보게 됩니다. 대부분 준비를 많이 하고 했기에 답변을 아예 못하건하 하는 일은

많지는 않을 것 입니다. 만약 여기서 좋은 인상을 못 남겼거나 이름 각인에 실패 하였다면

면접비 받은 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이 면접을 통과하면 대부분의 회사는 임원진 면접을 보게 됩니다. 다른 코스가 준비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나 결국 임원진/사장단 면접은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럴 경우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일단 이전 면접과 다른 점은 바로 질문을 하는 분들의 나이가 대략 1.5배는
높아진다는 것 입니다.

여기서 해드리고자 하는 결론은 STOP TALKING POLITICS! 라는 것 입니다.

우선 회사의 성향부터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임원들의 경우 최근 업무 진행하는 것이나최근에 결제 서명한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의견을 물어보는 질문등을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 외환은행의 경우 2007년 면접자들에게 CI변경과 관련하여 변경해도 될지 말지,어떤 것이 가장 호감가는지 마구잡이로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정치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생각지도 않은 것을 많이 질문 받을 경우가 반드시 생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정치적인 질문에는 어떤 유형이 있을 까요?

최근 회사의 신규사업이나 추진사업, 그리고 정부의 정책 결정에 따른 것들이 결부된 질문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건설업종이라면 민자도로 추진과 관련하여 최근 정부의 법안 입법과

관련된 질문을 받을 수도 있고, 유통업계를 지원한다면 마트 내 주유소 입점과 관련한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의 입자차이를 묻거나, 동네 브랜드 슈퍼와 관련한 질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의외로, 프로야구와 같은 약간의 지역감정이 들어있는 질문을 받을 수도

있으니, 이런 질문에도 하나하나 반드시 생각하고 답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정확히 대답 안하는 것이고, 가장 나쁜 것도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것 입니다.

그 중간을 찾는 것이 앞으로 여러분이 고민해야 할 내용입니다.

우선 회사의 지역기반이나 역사적 백그라운드, 최근의 경제동향과 정치관계 등도 미리

공부해 두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신현종

컨설턴트 / PAIRING HR



면접관이 가장 우려하는 열 가지 사항 by 커리어코치

면접관들이 면접을 통해 사람을 뽑는 도중에 가장 우려해서 생각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피하기 위해 함정이 있는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답변하는 말의 내용, 태도, 음성 등

 

여러가지를 체크를 하게 됩니다.

 

아래 내용들을 숙지하시고 면접시에 절대로 티를 내서는 안되는 것들입니다.

 

 

[ 면접관이 가장 우려하는 열 가지 ]

 

① 일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인가

 

② 지원서에 기재한 사항이 사실이 아닌가

 

③ 근태가 좋지 않을 사람인가

 

④ 채용하자마자 금방 이직할 사람인가

 

⑤ 동료들과 원만하게 지내지 못 할 사람인가 

 

⑥ 열심히 일하지 않거나 최소한의 일만 할 사람인가

 

⑦ 주도적으로 일하지 못하고 수동적인 사람인가

 

⑧ 부적합한 인재를 뽑아서 면접관으로서 곤란해지게 될까

 

⑨ 부적합한 인재를 뽑아서 회사에 큰 손실을 끼치게 될까

 

⑩ 건강이 안 좋아 장기간 결근하게 될 사람인가

 


면접 전날 꼭 점검해야 할 사항 by 커리어코치

면접 전날 최종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들

 

- 면접 장소와 교통편을 점검

   면접 장소를 미리 가보는 것이 좋지만 시간이 없을 경우 교통편과 소요시간을 미리 알아두어야

   합니다.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지원자는 지각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면접 당일에는 최소한 30분 전에 도착해야 마음을 가라 앉히고 면접에 임할 수 있습니다.

 

- 깔끔한 의상 준비, 지참물은 미리 점검

   면접 때 입을 의상과 면접에 필요한 수험표, 주민등록증, 제출서류, 자기소개서 사본, 필기도구 등은

   전날 꼭 챙겨 놓아야 합니다.

 

- 지원한 회사에 대한 정보 확인

   지원한 회사의 대표자 이름, 경영이념, 연혁, 업종, 대표 상품, 지원부서의 주요 업무와 비전은 미리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원회사가 자신의 전공과 일치할 경우 동종업계와 비교해 장단점과

   그 개선 방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기소개서와 입사지원서의 내용 숙지

  면접 때 면접관이 물어볼 내용은 자기소개서와 입사지원서 안에 거의 담겨져 있습니다.

  반드시 읽어보고 면접에 임해야 합니다. 지원 회사의 여러 가지 강점을 부각시키고, 가장 입사하고

  싶은 회사임을 드러내야 합니다. 입사 후 업무태도나 자기계발에 대한 계획, 인생에 대한 로드맵,

  조직 내 자기의 역할 등을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 시사상식과 신문이슈 공부

   면접에 앞서 신문과 방송을 유심히 보며 주요 시사용어나 최근 이슈에 대해 공부해 두어야 합니다.

 


심층면접 - 면접방식별 대응전략 by 커리어코치

많은 기업이 옥석을 가려내는 방법으로 심층면접을 도입하고 있다. 면접방식별 대응전략을 알아본다.

 

 영어면접, 간결하고 명확한 영어 구사 = 기업들은 영어면접을 통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지를 평가한다.

  따라서 너무 복잡하고 수준 높은 문장을 구사하기보다는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 실력이 좋다고 해서 장황한 답변을 늘어 놓는 것은 금물이다. 면접관에게 받은 질문을 미처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자의적으로 추론하기보다는 질문 내용을 확인하고 답변하는 것이 좋다. 어떤 기업은 우리말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하게 한다. 영어로 질문했을 관련 용어와 표현이 응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지원 분야와 관련된 전문용어나 표현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고, 예상 질문을 미리 뽑아 답변을 준비해 두는

 것도 방법이다.

 

  집단토론면접, 주장하는 만큼 경청 자세도 중요 = 집단토론면접은 면접 응시자 5~8명가량이 특정 주제를

   놓고 토의를 벌이는 과정을 면접관이 관찰ㆍ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삼성전자 한국주택금융공사 SKC&C

   SK텔레콤 기업은행 등이 면접을 하고 있다. 토론시간은 팀당 30~1시간 정도다. 응시자들은 자기 주장을

   독단적으로 내세우기보다는 그룹원과 융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주장을 조리 있게 펴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응시자가 답변할 때는 경청하는 태도를 보여야 하며 지나치게 흥분하거나 주제와 연관성 없는 이야기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프리젠테이션 면접, 발표자료 만드는게 관건 = 신세계 SK커뮤니케이션즈 삼성전자 LG전자 동부생명 등이

  면접법을 채택하고 있다. 직군별로 전문성 있는 주제에 대해 자기 의견과 지식, 경험 등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면접 전에 제목과 분야가 명시된 2~5 면접 주제를 주며, 지원자는 과제를

  선택하게 된다. 1~2시간 자료 준비를 거친 지원자는 평균 10~20 면접관 2~5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면접위원들은 관련 면접에서 지원자에 대해 논리성과 문제해결 능력, 전문성, 의사전달 능력, 표현력

  다양한 요소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선 자료 준비가 기본이다. 만들어진 자료가

  프레젠테이션 면접의 성패를 좌우한다. 단순히 내용을 나열하는 그치지 말고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축약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 평가시에는 발표 내용과 더불어 태도와 어투, 시선처리, 손동작, 목소리톤 다양한

  요소들이 고려된다. 부적절한 용어 사용은 주의하고, 추상적인 말보다는 직접적인 어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합숙면접, 동료와 팀워크에 신경써야 = 합숙면접은 12일이나 23 동안 면접관과 지원자가 함께 생활하며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로 인성검사와 적성검사, 집단토론, 술자리, 마케팅 세미나, 새벽 등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짜여 있다. 합숙면접은 시간 면접관들이 지원자를 세밀히 관찰할 있어 조직생활 적응력과 대인관계,

   리더십 등을 파악하는 용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LG생활건강 교보증권 로레알 대우조선해양 킨덱스 이랜드

   안철수연구소 등이 합숙면접을 채택하고 있다. 합숙면접에선 팀워크에 신경써야 한다. 개인보다는 그룹별로 과제를

  주기 때문에 주변 동료와 얼마나 어울리느냐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된다.

 

 

신현종

컨설턴트 / PAIRING HR


페어링 HR을 통해 컨설팅 받은 CASE와 컨설팅과정 그리고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by 커리어코치

페어링 HR 에서는 2009년 사무실 개소와 함께 컨설팅 서비스를 받고 취업 또는 Admission을 받은

CASE들에 대해서 정회원 이상 여러분과 함께 결과와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대학교3학년부터 취업준비, 유학, 어학연수, 인턴쉽, 영어공인점수, 취업에 이르는 모든 사례를

공유합니다. 사례와 관련한 질문 사항은 info@pairing.co.kr로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종

컨설턴트 / PAIRING HR

 

★ 사무실 찾아오시는 길 02-538-4901


1